올해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이정옥 부의장을 대표위원으로 해, 이금식, 주병채, 정호성, 김경수를 위촉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재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에 대해 검사하게 된다.
김정오 의장은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산이 규정과 원칙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집행기관의 주요사업에 대해 잘못된 점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검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