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담벼락은 ‘세계 행복의 날’을 서구청 구성원들이 주민과 함께 기념하고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58장의 카드에 주민들에게 보내는 행복메시지를 서구청 부서별로 작성했고 서대석 서구청장도 공직자 대표 자격으로 참여했다.
행복카드에는 ’주민들과 무엇으로 행복을 함께 나눌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담겼으며 가로 5.1미터 세로 1.8미터 총 7면으로 구성된 철망 형태의 담벼락에 각 부서 대표들이 부착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서구 행복담벼락 행사를 통해 서구 공직자 모두가 진정한 주민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는 2019년 부터 주민행복 지표 개발, 주민 행복도 조사 등 행복 정책 추진을 준비했으며 올해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행복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