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은 농촌지역을 개발해 기초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문화복지시설을 구축하는 정주권 사업으로 무안군은 전년도에 21개소를 완료해 주민들의 불편해소로 만족도가 높았다.
무안군은 금년도에도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무안읍 용월리 평월마을 등 24개 마을의 우수관로 및 안길정비와 주차장 등 정주기반시설 인프라를 영농철 전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추진으로 가장 시급했던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함은 물론 지역주민 정주의식 고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