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분야는 남악신도시 내 환경정비 및 관리 보도블록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으로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공공근로자로 선발되면 4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신도시사업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이미지에 맞는 명품 남악신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