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플러스 책상없는 아이 0% 만들기 프로젝트’는 2014년부터 ㈜일룸과 추진해온 서구만의 민관협력 사업으로 지금까지 800여명의 아동들에게 책상 및 의자를 전달해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는 많은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책상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책상지원으로 민·관·기업의 협력을 넘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일룸 관계자는 올해로 6년째 사업을 진행하며 “책상이 필요한 아동에게 작은 선물을 한 것 같아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