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명현관 군수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유공자를 위로하고 명패를 달아드렸다.
명군수는 이날 월남전 참전 용사인 해남읍 강윤빈씨 등 5명의 국가 유공자 가정을 찾아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남군은 지난해부터 국가 유공자에 대한 명예와 긍지를 높이고 해남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 독립유공자, 6.25참전 유공자 등 총 512명에게 명패를 달아드렸다.
올해는 국가 유공자 280명과 민주 유공자 6명, 특수임무 유공자 4명 등 총 290명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