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연일 고생하는 경산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며 신안군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신안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없는 청정지역으로 코로나19 확산과 차단을 위해 24시간 종합 상황실 운영, 선별진료소 운영, 마스크 수급 대책반 운영, 14개 읍·면 방역활동, 마스크 착용 의무화, 구내식당 식사 한방향 등 확산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신안군과 경산시는 1998년 동서화합의 상징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후 공무원 동호회 교류, 특산품 상호교환 및 판매행사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발전 및 주민편의 증진에 앞장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