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 건설, 농수산, 조선업, 중소기업 대표 등 299명은 지난 23일 이광래 목포시장예비후보사무실에서 이 예비후보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공개지지를 선언한 각 대표들은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는 역량있는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목포는 재정자립도가 21.1%인데 흔들리는 목포시정을 되살리는 길은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경제전문가이자 리더십을 갖춘 후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목포는 인구 24만선마저 위태로운 심각한 상황이다"며 "이러한 문제를 빨리 진단하고 목포비전을 위한 창조적인 공약을 제시한 후보가 이광래 예비후보"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특히 "이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초반부터 상호비방을 중지하는 등 선거법을 준수하며 정책선거를 일관되게 펼쳐왔다"면서 "분야별 정책에서 목포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해결 가능한 대안과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news@mediajn.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