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죽교동 주민센터는 지난 7일 덕인고에서 지원받은 사랑의 쌀을 학생들과 함께 홀로사는 어르신 등 저소득층 6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덕인고 김무순 교장은 “이 같은 색다른 이벤트를 전개한 것은 책상에서만 가르치는 학습이 아닌 직접 몸으로 부대끼고 현장에서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경로사상이 무엇인지를 학생들 스스로가 체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고 전했다.
news@mediajn.net
이에 따라 죽교동 주민센터는 지난 7일 덕인고에서 지원받은 사랑의 쌀을 학생들과 함께 홀로사는 어르신 등 저소득층 6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덕인고 김무순 교장은 “이 같은 색다른 이벤트를 전개한 것은 책상에서만 가르치는 학습이 아닌 직접 몸으로 부대끼고 현장에서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경로사상이 무엇인지를 학생들 스스로가 체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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