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성장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특수교육을 받는 고등학생과 보호자 각 10명, 특수교사와 보건교사 등 총 30명이 참여해 주요 명소에서 맞춤형 체험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이 장애학생과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학생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교육청, ‘장애학생 제주도 체험학습’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