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번 폭우로 주택이 침수되거나 붕괴위험이 있어 마을회관에 대피 중인 수재민 5가구에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혈압·혈당을 확인하고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또한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수인성 질환과 식중독 등 예방 교육을 하고 파스 등을 전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무안군민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수해를 겪은 분들이 너무 많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빠른 복구와 일상회복을 통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