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료봉사는 지역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65금손약손 한의원 원장, 원광대학교 한의학과생, 흥국상가 상인회·발전협의회 임원진과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365금손약손 한의원 원장은 개별 건강 상담 및 진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개인에게 필요한 침을 놔줬다.
365금손약손 한의원 성갑선 회장은 “우리 병원이 지역주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를 위해 환원하고 싶다”며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하게 돼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흥국상가 상인회 박나현 회장은 “휴일임에도 정성을 다해 진료하시는 의료진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자원봉사 활동의 현장을 볼 수 있었고 후원과 협조를 해주신 금손약손 봉사단체, 원광대학교 한의학과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차주민 시전동장은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해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시전동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