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재활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손상된 사회 적응 능력의 회복을 돕고 사회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고취하고 독립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원예치료 공예치료 신체 건강관리 스트레스 관리 및 웃음 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6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중증 정신질환자 등록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김산 군수는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