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마미 출산교실’은 남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4월 한 달간 주 2회 오전 10시~12시, 총 8회 수업으로 진행되며 남악·오룡 신도시 16주 이상 임신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세부적인 교육내용으로는 임신부 신체 건강관리 임신부 심리 원예 체험 출산 전후 건강관리 모유 수유 관리 및 신생아 돌보기 영유아 영양 관리 영유아 정서발달 등 6개 과정으로 엄마와 아기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완화로 인해 대면으로 출산 준비 교실을 진행할 수 있어 임신부들이 함께 교육받는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교육을 받고 안전한 출산 및 행복한 육아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