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해당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친절·청결·착한가격·대자보를 실천하자는 상인회의 다짐이 담겨있다.
손님맞이 캠페인에 해당 지역 주민 60여명, 상인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고 120여 개소의 상가를 방문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특히 많은 관광객의 방문으로 야기될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점포주 자발적으로 대자보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박람회장과 가장 가까운 상점가인 연향3지구와 오천지구 입구·통로에 방문객 환영 및 상인회 다짐 플래카드를 게시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상인회 관계자는“순천시 상인들이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서비스와 착한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해 정원박람회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