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5등급 경유차량, 도로용 3종 건설기계에서 4등급 경유차량까지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총 400대로 차종·차량 연식에 따라 지원 금액은 다르며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신차를 무공해차로 구매하는 경우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7일부터 3월 17일까지며 군청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에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산 군수는 “올해부터 4등급 차량까지 확대 지원하는 만큼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