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 대면 접수처인 농협무안군지부가 함께 참여해 무안사랑의 첫걸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자발적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다.
또한, 군은 버스터미널과 주요 간선도로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고 식당·관광안내소·마을회관 등에도 리플릿을 비치해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한 향우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수도권 중심으로 편중된 세수를 재배분하고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활용하는 제도로 무안의 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소가 무안이 아닌 누구나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 가능하며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답례품으로는 무안사랑상품권, 농산물꾸러미, 한우, 한돈, 쌀, 김, 양파음료, 양파즙, 양배추즙, 고구마, 마늘이 선정되어 기부자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인 만큼 기부자의 소중한 기부금이 무안군 발전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더불어 설 명절 고향을 방문하는 향우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