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영광군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측량 방법과 기술적용으로 일필지 조사부터 측량까지 최적의 측량 방법과 절차, 가장 합리적인 지적재조사 방법론에 입각한 지적재조사 측량 기본모형을 제시해, 타 지자체와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실적을 보여‘최우수기관’선정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영광군은 국토부 정책 방향에 발맞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7개 지구 19,304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특히 2017년부터 매년 촬영한 항공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시계열영상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축된 항공영상은 토지경계, 토지이용현황, 건축물 파악, 형질변경 등 현장 업무에 활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여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