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17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카자흐스탄이 종합 1위, 일본이 종합 2위, 이어서 대한민국과 태국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국제사이클연맹 관계자는 경기장 코스, 심판진, 진행요원 등 수준 높은 대회 운영을 극찬했고 각국 선수단은 입국부터 출국까지 막힘없이 처리되는 순천시의 행정지원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3위를 차지해 기쁘고 앞으로 아시아 최고 경기장인 순천 용계산 MTB 경기장에 전 세계 산악자전거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