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아동요리지도사’ 2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오는 9월까지 운영하며 과정별로 20명씩 참여한다.
실버인지놀이지도사는 문화센터교육장에서 노인 건강특성 이해와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음악·운동 등 15회차, 아동요리지도사는 나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수제버거, 케이크, 과자류 조리·창작기법을 중심으로 11회차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 수료 및 자격증 취득 후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가족 동반 이주 등 다양한 요인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새로운 일상과 도전을 위한 유익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