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 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디네이터와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5인 전담팀이 스마트폰 앱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조건은만19세이상강진군민 중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위험요인을1가지이상가지고 있거나건강관리에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이미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진단을받았거나해당질환의약물을복용하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
참여자는 6개월간 총 3회에 걸쳐 신체 계측 및 혈액검사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24주간 모바일앱과 스마트 밴드를 통한 건강상담으로 올바른 건강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ICT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건강관리에 도움 받으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