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에 따른 강화된 기준의 방역시설을 갖추게 하도록 2022년 가축 방역인프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사업을 통해 17 농가에 3억원 지원, 농가별 현장 상황에 따른 가이드라인 공유, 컨설팅전문가 지원, ASF 방역추진협의회 주기적인 개최로 돼지 사육 농가의 방역시설을 강화해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한돈협회영암군지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양돈농장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한돈 농가에 방역시설 설치의 중요성 및 조기 설치에 대한 홍보 및 독려에 대해 행정과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