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허석 순천시장과 이강오 임원진흥원장을 비롯한 관련단체와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나무숲 정원 부지 2,200㎡에 수국 등 12종 12,000주의 나무 및 봄꽃을 식재했다.
이번 식목일행사는 내년에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도심권으로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죽도봉 반려나무숲정원 내에 참여정원 32팀, 가족정원 69가족, 단체정원 15단체 등 116면의 정원을 분양해 가족과 함께 참여해 더 뜻깊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봉화산 반려나무숲 정원 제막식, 시민들이 참여하는 가족정원 분양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굳건하고 절개가 있고 희망을 상징하는 호랑가시나무를 기념식수로는 식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