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관장은 “지속된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이웃에게 베푸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아이들과 함께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창국 무안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김동연 관장님 내외분께 감사드린다”며“두분의 따뜻한 위로가 지역사회에 기부가 확산되는 나비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개원한 우리아이태권도 스포츠클럽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