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집중 점검은 ‘청소년 출입금지와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배포하고 청소년 보호법 주의사항에 대해서 업주들에게 설명하는 활동을 실시하고 코로나 19상황에 맞춰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사항도 점검한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영암군새마을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3개 팀으로 나누어 지역 업소를 방문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는 등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