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최근 김산 군수와 지역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승우미술관 카페테리아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미술관측에서는 카페테리아에 지역예술인들의 아트상품을 전시해 판매를 돕고 어린이 도서 비치와 무인카페 등 휴식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카페테리아 내에 할로윈 포토존을 설치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산 군수는 “무안을 대표하는 분청 작품은 물론이고 연꽃과 낙지 등 지역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아트상품들이 미술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라며“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예술 활동과 체험, 휴식이 가능한 문화적인 공간으로 인식이 변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