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해 신설된 국비 지원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화순군은 국비 7억9300만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8억81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생활 방역 등 사업 참여자 23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능력이 있는 화순 주민이다.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