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지역 청소년을 중심으로 썸머 아트 챌린지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을 통해 지역 초중고 참가자들은 입체 조형, 전통미술, 목공예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했다.
그리고 활동의 결과물로 탄생한 입체 액자, 모빌, 전통미술 등 100여 작품을 이번에 전시하게 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썸머 아트 챌린지가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 많은 주민들께서 전시회를 찾으셔서 작품을 감상하고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