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적극행정을 통해 계절과일인 무화과를 4계절 맛볼 수 있는 지역대표 먹거리로 변신시키는 데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영암은 전국의 생산량 56%를 차지하는 무화과의 주산지이자, 첫 재배지로서 무화과 주산지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무화과의 맛·상품성은 최고이지만 저장성이 낮아, 수확철에생과로 맛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 착안해 달빛무화과 쌀빵을 개발 ·판매해 지역민은 물론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우수사례를 통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적극행정을 통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농가 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