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첫날 경로당 환경정비 참여자 56명, 둘째날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 참여자 47명, 총 103명이 참석해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안전관리와 직무교육을 받았다.
특히 하반기 폭염대비 개인위생과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그리고 사업 참여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요소에 대한 예방법을 교육했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노인일자리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여가생활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지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제일 중요한 만큼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앞으로 안전하게 활동하시어 즐거운 노년생활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