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는 40개국, 300여 기관 등 400개 부스가 참여해 B2B 트래블마트, 사업설명회, 여행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오는 8월에 개최되는 무안연꽃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여행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최우수마케팅상”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