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 어르신 댁에 생활지원사가 일대일 방문을 통해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연계서비스 특화서비스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중 일생생활 영위가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며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이용자,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 이용자 등 유사중복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노인맞춤돌봄 신청은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현재 영암지역자활센터, 정우재가노인복지센터 2개 기관에서 영암군 관내 2,285명의 어르신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예방적 서비스로 더 많은 시간의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는 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해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장기요양기관에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적기에 제공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따스한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