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고창군 이재헌 대표의 그동안의 경험을 나누고 성공하는 농업인의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됐다.
교육장을 찾은 조현자 소장은 “체리가 곡성군 소득과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산 뿐만 아니라 유통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전국 최고의 체리 산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농업인들의 의지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선도 농가의 노하우를 통해 우리 군 농업인들의 체리 재배 역량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곡성군에서는 2025년까지 체리 생산단지 60ha를 조성한다는 목표 하에 식재 및 간이 비가림 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