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키우고 사랑은 더하고’라는 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집단상담은 부모의 양육태도 인식을 통해 자녀와의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이 됐다.
집단상담은 놀이 프로그램을 통한 나를 소개하기, 놀이를 통한 소통하기, 내 감정 다루기 및 내 마음 표현하기 등 부모-자녀간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놀이활동으로 내 아이를 이해하고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감정을 다스리는 표현을 배우니 스트레스를 낮추고 긍정감을 높일 수 있어 아이와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만족해했다.
지원센터는 가족 내 어려움으로 상담이 필요한 가정에 가족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 생활교육,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사업 등을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