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의는 영암군이 지난해 “하나된 군민 더불어 잘사는 희망복지 영암”이라는 비전 아래 5개 분야 추진전략과 12개 중점 추진사업을 포함한 29개 세부사업 추진결과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별 검토했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로 지역확산 감염과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으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 추진이 어려웠지만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TF팀 구성과 사업부서와의 협업,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회의, 자체평가 등으로 목표 달성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105.7%로 목표대비 초과 달성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에 관해 자문·심의를 통해 포용적 복지 실현과 함께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