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광장 조성사업은 국·도비 20억원, 군비 20억원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자, 2018년 11월 착공해 2021년 2월초 개통을 앞두고 마무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롭게 조성된 노을광장은 칠산바다의 아름다운 노을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와 주차장, 광장, 데크 산책로 및 야간 경관조명까지 설치되어 관광객들에게 편의뿐만아니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날 김준성 군수는 “전망대 바닥이 그레이팅으로 설치되어 있어 스릴이 있고 유지관리에 용이할 것 같다”며 “수려한 주변 경관을 충분히 활용해 전망대 및 광장을 조성,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 것에 대해 사업 관계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