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인 사골국을 기부해 취약계층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탁한 사골국 700인분은 약 5백만원 상당으로 관내 장애인, 아동, 노인복지시설 12개소에 전달된다.
김창남 대표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어 야외활동도 힘들어지고 한파까지 겹쳐 힘든 상황이다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겨울을 나시기 기원하며 작은 힘을 보탠다”고 기탁이유를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승옥 강진군수는 “추위와 코로나19에 지친 취약계층에게 사골국을 기탁해주신 김창남 대표께 감사 드린다”며 “기탁받은 사골국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