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1월 3일부터 관내 요양시설 61개소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총 3회에 걸쳐 관내 요양원 및 요양시설, 정신증진시설 및 노인주간보호시설 전수검사를 통해 총 2,557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강화된 방역수칙을 시설별 안내하고 수시 점검하며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요양시설 및 노인주간보호시설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요양시설 면회가 금지된 만큼 시설 종사자는 모임자제 등을 통해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감염원 접촉을 최소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