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이은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일 장흥여자중학교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장흥읍과 관산읍, 대덕읍등 초·중학교 7개교 학생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약밥과 방울토마토 등 영양 간식을 함께 제공하며 아침밥의 이점 및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이번 캠페인에선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음주폐해의 심각성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인스턴트 섭취율 증가로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불균형이 높아지고 있다”며 “균형잡힌 아침밥은 비만예방 및 면역력을 높여 어린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니 꼭 실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