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한 계림꿈나무도서관은 11~12월 두 달간 동화책 만들기 등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기본 프로그램으로 오늘은 내가 무지개동화작가 얼씨구 전통책놀이 & 아이행복 부모교육 나는 책, 나를 아껴주세요 등을 마련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책과 함께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가 준비돼 있다.
동구 관계자는 “무르익어가는 가을에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계림꿈나무도서관이 지역의 대표 사랑방이 되도록 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