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농강진군연합회에서는 매년 농업인의 날과 함께 가래떡 데이로 지정된 11월 11일에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우리쌀의 소비 촉진을 위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굣길에 가래떡 및 떡볶이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회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정성스럽게 포장한 가래떡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대신 학교에 전달했다.
김영님 ㈔한국여성농업인강진군연합회장은 “우리쌀의 소비촉진을 위해 매년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먹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아이들과 직접 대면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전달된 가래떡으로 건강과 든든함을 함께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