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과정은 10회다.
이번 교육은 생활 폐기물을 활용한 창작공예 활동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자원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포일 냅킨 등 재료를 활용해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는 과정 등을 배운다.
수강생 송소이 씨는 “교육을 통해 사용하지 않거나 폐기할 생활용품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며 “내 손으로 생활용품을 활용해 새로운 공예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폐자원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디자인과 공예기법을 익혀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