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독지가가 노후주택을 마련해 주고 장흥군 희망복지지원팀에서 월드비젼, 이랜드, 초록우산 등에서 1300만원을 지원받아 아이가 다섯인 다둥이가정에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새집을 선물 받은 5명의 자녀들은 “튼튼하고 그림 같은 집에 살게되어 행복하다 한 방에서 다 같이 생활하느라 불편했는데 이제 각자 방이 생겨 너무 좋다”며 기쁨을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 경제적으로 어렵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새로운 변화를 주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한 장흥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