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연회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선별라인은 곡성군 대표 특화작목인 토란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고달면 토란 공동선별장에 올해 설치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토란 선별라인 도입으로 농촌고령화로 인한 일손 및 선별 작업 시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란 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곡성토란의 안정적인 생산 및 유통을 위한 가공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토란 선별라인 시연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