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범 체육회장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과 생활 체육지도자 등 10여명이 침수 피해로 시름에 잠겨있는 가정을 방문해 가재도구 세척, 토사 제거, 물품 정리, 부유물과 쓰레기 처리 등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규범 체육회장은 “침수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도움이 되고자 전 직원이 복구 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고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지원하는 화순군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