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가정환경 조성으로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동들의 성장 모습을 기록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사진 촬영은 지역 스튜디오에서 30%를 후원했다.
촬영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다른 집에 가족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보며 늘 부러워만 했는데, 이렇게 가족사진을 찍게 되어 기쁘다”며 “사진 속 가족을 생각하며 어려운 일이 생겨도 힘내서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빈부 격차로 인해 부족함을 느끼는 아이들 없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잘 살펴 복지서비스를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