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진은 군과 함평성심병원의 후원을 통해 대상자 본인 부담분이 없는 무료검진으로 진행된다.
대상아동들은 오는 6월 27일까지 검진의료기관인 함평성심병원에서 기초신체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X-ray검사 등 40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동들의 경우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아동들이 개별 경제적 사정에 따라 의료혜택을 차별받지 않도록 관련 기관과 함께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