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 이후부터 장흥지역자활센터는 900여명의 돌봄서비스 이용자 어르신들의 안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코로나 예방행동수칙을 안내함은 물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달걀, 죽, 오리훈제, 라면, 아로니아, 김, 요구르트 등 식재료 전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생활지원사 77명에게는 면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은 “코로나19의 위기도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겨낼 수 있다”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