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특별할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6월 말까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품권은 개인이 현금 구매 할 경우 권면금액의 기존 2%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할 수 있고 구매한도도 33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 된다.
고흥사랑상품권은 관내 농협·축협 28개소에서 판매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652개소의 상점에서 사용 할 수 있고 가맹점 등록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흥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가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켜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라며 올바른 고흥사랑상품권 구입과 사용으로 위기를 극복하는데 모든 군민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