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는 13농가 5.95ha에서 알스트로메리아, 스토크 등 작목을 재배하고 있으며 꽃소비 부진으로 전년에 비해 50%정도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은 군과 유관기관,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실과 가정에 1테이블 1플라워 운동, 직원 생일 등 기념일에 꽃 선물하기 등 꽃 소비 촉진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330여단의 꽃을 판매하기도 했다.

해남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의 꽃사주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군청 기획실 사무실에 직원들이 꽃을 장식하고 있다.